게임베리(대표 임형철)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회 일·생활 균형 콘퍼런스에서 '2019년 근무혁신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루는 고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근무혁신 우수기업을 선정하는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사업 참여 기업 중 근로시간 단축, 유연 근무, 연차휴가, 근무 방식과 문화 등 정량정성 평가를 통해 근무혁신 우수기업 등급을 나누고 발표했으며, 10월 1차·11월 2차 선정을 통해 총 45개 기업이 선정됐다.


게임베리는 신입직원부터 분 단위로 승인 없이 사용 가능한 연차제도를 시행하고 주 40시간 제도를 도입하는 등 직원들의 일-생활 균형을 통해 근무혁신을 도모했다.
또한 모든 형식적인 결재제도를 없애고, 보고 방식을 개선하였으며, 스탠딩 회의 도입 등 회의 간소화를 통해 효율적인 근무 분위기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외에도 2년 만근 시 2주간의 방학 혹은 휴가비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개인의 Refresh를 위한 다양한 복리후생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