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테크 기업 (주)게임베리가 제 56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3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한국무역협회 KITA가 주최하는 무역의 날 행사는 해외시장개척 및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들에 수출의 탑을 수여하는 행사로, 당해년도에 해당 수출의 탑 단위 이상의 수출실적을 달성한 업체에게 대통령상이 수여된다.

게임베리는 2018년 7월 1일부터 2019년 6월 30일까지 실적을 합산하여 300만 불 수출의 탑 수상자로 선정됐다.

임형철 게임베리 대표이사는 “기존 주력사업인 광고 네트워크 사업 뿐만 아니라, 애드익스체인지, 하이퍼 캐쥬얼 게임 사업 등의 신사업들을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을 주 무대로 적극적으로 사업을 전개하며 성과를 내고 있으며 수출 증대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내년 57회 무역의 날 행사에는 더 나아가 천만불의 탑 수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